몇장의 사진들

일상 2008/07/20 11:09 posted by Albert Belle


- 2008년 6월 12일
 방화대교에서 찍은 사진. 자전거를 타고 한강 자전거도로를 타는 것이 일상이 되었던 6월.




- 2008년 6월 12일
방화대교에서 찍은 사진. 내 다리 ~_~
어느정도 자전거 타는 것에 익숙해지면 시간 가는줄 모르게 재미있다.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을거란 착각도 들고.




- 2008년 6월 18일
비가 내렸던 6월의 어느날. 집에서 안양천을 내려다보며 찍은 사진인데, 방충망이 고정되어 있어서 선명하지가 않다. 근데 자꾸 들여다보면 왠지 모를 감정들이 나온다.




- 2008년 6월 19일
재훈, 태인, 경렬이와 함께 찾았던 잠실 야구장. 공교롭게도 내게 비호감 이었던 두산과  SK 경기였다.




- 2008년 6월 19일
경렬이가 흘린 공을 재훈이가 줏었다. 그저 좋다고 낄낄대는 재훈이 모습이 지금도 떠오르네;;
한국야구위원회라는 글씨가 보인다. 꼭 저렇게 한문으로 적어야하나 생각도 들고.




- 2008년 6월 19일
LG팬인 나로서는 가장 반가운 선수중 한명이다. 두산으로 트레이드된 이성열 선수. LG에서 대성하길 바랬었는데.. 두산에서 대활약 해주길..




- 2008년 6월 29일
오목교 수변공원의 모습. 보기엔 저래도 오르막길을 자전거 타며 찍은 나름 난이도 있는 사진이다...




- 2008년 7월 9일
안개낀 안양천의 모습. 아침에 일어나 찍은건데, 실제로 본거와는 다른 느낌이다. 그 의미가 덜 전달되었다고나 할까. 이래서 좋은 사진기를 찾는가보다.




- 2008년 7월 10일
유난히 저녁하늘이 멋있었던 날의 사진. 김과장의 차를 얻어타고 차안에서 찍은건데, 지금 생각해도 하늘이 화려했다고나 할까?




- 2008년 7월 10일
같이 타고 있었던 전대리가 찍은 사진. 꼬진 핸드폰 사진기였지만 멋진 연출이었다.




- 2008년 7월 10일
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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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Commented by BlogIcon 버리 at 2008/07/21 15:46

    다리에서....잠시...멈추어봤습니다..ㅎㅎㅎ
    계속 자전거를 즐겨 이용하시는군요..날씬한 몸매 유지하고 계시죠?

  2. Commented by 이름 at 2008/07/23 18:35

    잘 지내십니까?ㅎㅎ

  3. Commented by BlogIcon 모레인 at 2008/08/04 00:08

    우와 이쁘다

  4. Commented by BlogIcon viperkim at 2008/08/06 11:52

    누구.. 가 대세인가? 난 누구?

  5. Commented by BlogIcon jwynext at 2008/08/14 12:55

    벨쿙~ 잘 지내세요?

    자전거 타시나봐요~ 바람을 가르며~